로그인 | 회원가입
   이용안내    장바구니    주문조회    마이쇼핑    게시판
상품목록
  양양명품황금송이
  자연산송이버섯
  능이,싸리,곰버섯
게시판
공지사항
송이버섯과헛개나무
송이요리
상품 Q&A
구매후기및자유게시판
갤러리
아이디  
비밀번호
보안접속 보안접속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비밀번호찾기
전화: 010-3383-3950
팩스: 033-673-3950
운영시간
  오전8시부터 오후10시까지
 
현재위치: > 게시판 > 송이버섯과헛개나무
송이버섯과헛개나무
송이버섯과 헛개나무 정보를 올려주세요.


찾기
제목 한국의 맛 양양송이버섯 0  추천하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06-10 12:36:52 조회수 2164
   
 

    양양송이버섯

 

‘Yangyang, The area of pine Mushrooms and Salmons(송이와 연어의 고장 양양)’

 

한계령을 따라 잠시 설악산의 운치에 빠져있다 태백준령을 넘어 동해안 바닷가에 위치한 강원 양양군에 들어서면 시내 곳곳에서 이같은 문구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인구 3만여명의 소도시인 양양은 일단 설악산·낙산사·하조대 등 관광명소가 산재해 있어 전국적인 유명세를 탈 수 있었다. 양양은 일반 관광객들은 물론 미식가들에게도 빼놓을 수 없는 맛의 고장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는 이곳에서만 제맛을 느낄 수 있는 먹거리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그중 으뜸으로 꼽히는 것이 ‘황금버섯’ ‘숲속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양양 송이’다.

송이는 독특한 맛과 향으로 예부터 귀한 대접을 받아 왔다. 송이버섯이 최초로 등장한 문헌은 ‘삼국사기’로 통일신라 성덕왕 3년(서기 704년)에 진상품으로 올렸다고 기록돼 있다. 또 ‘조선왕조실록’에는 송이를 명나라 사신에게 선사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민담에 모양이 남성을 닮아서 양기에 좋다는 설도 있다. 송이가 예부터 식용 및 약용버섯으로 애용돼 왔음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

#독특한 맛과 향…인공재배 안돼

 

하지만 송이는 워낙 생산량이 적어 요즘은 부르는 게 값이다. 시기와 생산량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기는 하나 상품이 ㎏당 30만~80만원을 호가하다 보니 일반인들이 쉽게 맛볼 수 없을 정도다.

송이버섯의 주산지는 강원 양양·인제·삼척, 경북 울진·영덕·봉화, 경남 거창, 충북 제천 등으로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을 중심으로 분포되어 있으며 경북지역이 국내 총생산량의 약 60%, 강원이 23%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송이는 물과 공기, 토양의 풍수까지 맞아야 잘 돋아난다. 낮기온이 섭씨 26도를 넘어서지 않고 밤기온도 1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아야 풍작을 기대할 수 있다. 화강암이 풍화된 푸석푸석한 땅에 솔잎이 적당히 덮여 있는 20~80년생 소나무 숲속이 적지다. 가끔 안개비가 내리고 맑고 신선한 날씨가 유지돼야 하는 등 생육조건이 매우 까다롭다. 이 때문에 아직까지 인공재배법이 개발되지 않고 있다.

 

 

#적송림 발달 양양이 최적 자생지

 

양양송이가 최고의 품질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최적의 자생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양양군의 면적은 628㎢로 이 가운데 임야가 85%인 535㎢를 차지하고 있다. 화강암 토질에 적송림이 잘 발달돼 있어 송이균환 형성층이 두꺼운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로 인해 송이 크기도 타지역보다 1~2㎝가량 크고 수분함량도 적어 향과 씹히는 맛이 뛰어나다. 설악산을 둘러보고 양양에서 송이 맛을 본 뒤 가을을 논하라는 말도 이같은 이유에서 나온 듯하다.

설악산의 크고 작은 봉오리들이 단풍저고리로 갈아입고 만산홍엽의 자태를 뽑낼 무렵, 양양지역엔 송이맛에 젖어 보려는 관광객들이 몰려든다. 바로 이때 이곳에서 송이를 테마로 한 이색축제가 열리기 때문이다.

 

 

#상품 ㎏당 30~80만원…가을에 제맛

 

양양군은 지역경기 및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1997년부터 체험이벤트성 송이축제를 열고 있다. 이 축제에 매년 외국인 800여명을 포함, 4만여명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것만 봐도 양양송이의 명성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태풍 루사에 따른 수해로 축제가 일시 중단된 지난해에도 500여명의 일본 관광객들이 찾아와 어쩔수 없이 이들을 대상으로 한 송이채취 행사를 가졌을 정도다. 올해도 오는 9월30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양양 남대천 둔치 등에서 ‘천년의 향 2005 양양송이 축제’가 열린다.

양양송이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송이 산지에서 자연산 송이의 생태를 직접 관찰하고 채취할 수 있는 체험형 축제여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송이요리 시식회, 송이요리 페스티벌 등 맛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댓글달기
이름 비밀번호

0 / 0 byte(한글 0자, 영문/숫자 0자)
★점수주기 : 1 2 3 4 5
*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첨부파일
비밀번호 *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답변
수정
  스팸신고 스팸해제
글쓰기
 
이전글 송이요리시 주의사항
다음글 양양송이축제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안내
Copyright ⓒ 2010 양양송이버섯판매장 All rights reserved.
전화 : 010-3383-3950 FAX : 033-673-3950
Contact hophof@esonge.com for more information.
법인명(상호):양양송이버섯판매장 주소:215804 강원 양양군 양양읍 남문리 273-2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308-94-04006] / 통신판매업 신고 신고준비중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이용기(hophof@naver.com) / 대표자(성명):운영자
cafe24